공 굴러오자 놀란 엄마 아들이 막았다…서울대 간 장남과 NBA 관람한 이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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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56) 호텔신라 사장이 장남 임동현(19) 군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현지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가 됐다.
5일 호텔업계예 따르면 이부진 사장과 임동현 군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재즈의 NBA 정규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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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관람하는 이부진과 아들. [사진출처 =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20260105140002927ijvw.png)
5일 호텔업계예 따르면 이부진 사장과 임동현 군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재즈의 NBA 정규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선수 벤치와 맞닿은 코트 사이드 1열 좌석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관중석 맨 앞줄에 자리한 터라 중계 카메라에 여러 차례 잡혔다.
이날 이부진 사장은 베이지색 목폴라 니트에 드롭형 귀걸이를 착용한 차림이었고, 임동현 군은 회색 상의에 안경을 쓴 편안한 모습이었다.
특히 경기 도중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게리 페이튼 2세가 놓친 공이 관중석으로 굴러 들어오는 장면도 연출됐다. 공이 이부진 사장 쪽으로 향하자 잠시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지만 곧 미소를 지었고, 임동현 군은 몸을 앞으로 숙이며 어머니를 보호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동현 군은 최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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