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준강제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당일 동석자 조사

유채연 기자 2026. 1. 5. 13: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오후 사건 당시 자리에 있었던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를 비롯해 성폭력처벌법(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누설 금지) 위반 혐의 등을 수사 중이다.

A 씨는 장 의원을 고소한 여성 비서관 B 씨로부터 준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경찰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오후 사건 당시 자리에 있었던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를 비롯해 성폭력처벌법(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누설 금지) 위반 혐의 등을 수사 중이다.

A 씨는 장 의원을 고소한 여성 비서관 B 씨로부터 준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의 진술 등을 확보한 뒤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kit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