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년극단 연극 ‘미녀와 야수’로 첫 인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시에 둥지를 튼 국립청년극단이 연극 '미녀와 야수'로 첫 인사를 건넨다.
극단은 대중에게 익숙한 '미녀와 야수'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
19~39세의 청년 연극인 20인으로 구성된 국립청년극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극단은 다음달 28일까지 춘천·삼척·강릉·횡성·속초에서 총 17회에 걸친 순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연 이후 춘천·삼척·강릉·횡성·속초 순회

원주시에 둥지를 튼 국립청년극단이 연극 ‘미녀와 야수’로 첫 인사를 건넨다. 공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4회에 걸쳐 이어진다.
극단은 대중에게 익숙한 ‘미녀와 야수’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 누구나 한 번쯤 접했을 디즈니 버전의 원작 ‘라 벨 엣 라 베트(La Belle et la Bête)’ 기반으로 섬세하고 풍부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9~39세의 청년 연극인 20인으로 구성된 국립청년극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고전의 힘과 청년의 패기가 조화를 이룬 무대는 낯선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 한다. 신분의 비밀, 변화와 화해의 여정은 몸과 오브제, 빛과 그림자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다.
극단은 다음달 28일까지 춘천·삼척·강릉·횡성·속초에서 총 17회에 걸친 순회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원주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 및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