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단판성 대전 게임 3종 이용시간 10%대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년 새해 첫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단판성 대전 게임이 선택받았다.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을 보면,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워크래프트 3'가 전주와 비교해 10% 이상 늘었다.
'워크래프트 3'는 전주와 비교해 16.3%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을 보면,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워크래프트 3'가 전주와 비교해 10% 이상 늘었다.
'배틀그라운드'는 10.6% 일 이용시간이 늘었고, 점유율 9.6%로 2위를 유지했다. '서든어택'도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10.9% 증가했으며 순위 변동 없이 8위를 이어갔다.
'워크래프트 3'는 전주와 비교해 16.3%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다. 톱20 중 상승량이 가장 높다. 순위는 2계단 올라 18위를 차지했다.
'워크래프트 3'의 상승 폭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2%)'와 '패스 오브 엑자일 2(-3.7%)'은 이용시간 상승이나 하락과 관계없이 한 계단씩 순위가 밀렸다.
이 외에 '오버워치 2'와 '아이온 2'가 3.8%, 5.1% 각각 일 이용시간이 증가해 순위가 한 계단씩 올랐다. '메이플스토리'의 일 이용시간이 10.6% 줄면서 순위 상승에 힘을 보탰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4.1% 일 이용시간이 늘었다. 점유율은 39.05%로, 388주간 1위를 이어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