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담금질 돌입' 강원,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전지훈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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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튀르키예 안탈리아 전지훈련에 나선다.
강원FC는 이번 시즌도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정경호 감독은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향한다. 지난해 날씨, 운동장 상태, 연습경기 상대 등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며 "한 달 동안 잘 준비해서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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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출국한다.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한 달간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새 시즌을 대비할 예정이다.
3시즌 연속으로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비시즌을 맞는 강원FC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와 좋은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2024시즌을 앞둔 첫 안탈리아 전지훈련 이후 창단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5시즌을 앞둔 전지훈련 이후에는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강원FC는 이번 시즌도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
정경호 감독은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튀르키예 안탈리아로 향한다. 지난해 날씨, 운동장 상태, 연습경기 상대 등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며 "한 달 동안 잘 준비해서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FC는 다음달 3일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다음달 1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5~2026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스테이지 7차전 상하이 포트와 홈경기로 2026년 첫 경기를 치른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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