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접수 ★] 이도현, 군대 갔다 온 거 맞아?…전역하자마자 '그랜드 갤럭시 호텔' 접수

박성인 2026. 1. 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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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군 전역 후 화려한 복귀를 알린 이들부터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한 주인공들까지, 202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 스타들을 살펴봤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던 이도현은 극 중 복수극을 펼치는 '문동은'의 조력자 '주여정'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그러다 2024년, 스크린 데뷔작 '파묘'로 천만 배우 타이틀까지 거머쥔 그는 OTT 시리즈 '스위트홈'의 대장정까지 완벽히 마무리하며 군 복무 중에도 공백기 없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5월 전역 후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그는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신시아와 호흡을 맞추는 이번 작품은 '호텔 델루나'의 남성판 스토리로, 이도현 특유의 감성적인 판타지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