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퇴..."소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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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임명 4개월여 만에 당 정책위의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5일) 입장문을 통해 장동혁 대표가 당의 변화와 쇄신책을 준비하고 있는 거로 안다며 자신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해 지난해 12월 30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해 조용술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퇴는 김 의원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나 내부 갈등과 관련 없는 결정이라는 김 의원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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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임명 4개월여 만에 당 정책위의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5일) 입장문을 통해 장동혁 대표가 당의 변화와 쇄신책을 준비하고 있는 거로 안다며 자신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해 지난해 12월 30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처음 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국민의힘이 국민에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단 말씀을 드렸다며, 앞으로 의원 한 사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해 조용술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퇴는 김 의원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나 내부 갈등과 관련 없는 결정이라는 김 의원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에 지역구를 둔 4선의 김 의원은 비교적 계파색이 옅은 인물로 분류되는데 장 대표의 설득 끝에 지난해 8월 현 지도부에 합류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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