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 올해 천리안·군정찰 등 사상 최대 수주 가시화 전망 -iM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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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이 AP위성에 대해 올해 달 탐사 2단계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관련 수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하기 위한 달 탐사 2단계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P위성은 달 탐사 1단계 사업에서 시험용 궤도선 본체 전장품 등을 설계 및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소형 성능검증위선 개발 등에 참여했다"며 "이미 한 차례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 컴퓨터, 데이터저장 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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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M증권이 AP위성에 대해 올해 달 탐사 2단계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관련 수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 주가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5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하기 위한 달 탐사 2단계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P위성은 달 탐사 1단계 사업에서 시험용 궤도선 본체 전장품 등을 설계 및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소형 성능검증위선 개발 등에 참여했다"며 "이미 한 차례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향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 달 착륙선 탑재 컴퓨터, 데이터저장 처리장치, 로버 뿐만 아니라 소형 검증위성체 등에 대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올해 수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주 증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환경에서 AP위성의 경우 기상 및 우주기상 탑재컴퓨터 수주 등이 가시화되면서 수주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울러 군정찰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이 최근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AP위성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AP위성은 초소형위성체계 사업에서 AIS(선박자동식별시스템) 탑재체 등을 개발하고 있어서 올해 검증위성 2기 및 초소형 군집위성 40기에 대한 수주가 가시화될 뿐만 아니라 수주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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