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수' 박명수X정준하, 부담감 토로.."'무도' 멤버들이 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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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무한도전'에 머무르면 안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하와수'는 '무한도전'의 대표 콤비였던 박명수와 정준하가 힘을 합쳐 문을 연 유튜브 채널로, '무한상사'의 세계관을 계승한 오피스 예능 '하수처리장' 등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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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채널,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신규 콘텐츠 기획 회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하와수' 제작진은 "채널 독립한지 한 달 만에 구독자 5만 명이니까 빨리 늘고 있다고 하는데 제작진 입장에서는 ''하와수'를 데리고 이것밖에 못 올려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있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같은 예능이 없다. (요즘 예능에서) 맨날 먹고, 집안 보여주는 거만 하니까 사람들이 목마름이 있는 거다. 그래서 '무한도전'을 보는 거다. 예전에 했던 사람이 똑같이 하면 그게 안 먹힌다"고 밝혔다.
이어 "(똑같은 거 하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욕할 거다. 새로운 걸 만들어내야 한다"고 했고, 정준하 또한 "옛날 거에만 머물러 있으면 한계점이 올 테고, 구독자들도 그걸 바라는 건 아닐 거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올해 하고 싶은 계획에 대해서는 "하수의 클럽을 하고 싶다. 디제잉 하면서 춤을 추고 놀자는 게 아니라 토크 콘서트를 하자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준하는 "내가 좋아하는 걸 박명수가 했으면 좋겠고, 박명수가 좋아하는 걸 내가 했으면 좋겠다. 나는 야구 좋아하는데 (박명수는) 오토바이 좋아한다. 나도 한번 해보려고 조그만 스쿠터 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제작진은 "유재석 선배님은 1인자로 인식돼있고, 포스트 유재석이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고 물었고, 박명수는 "유재석이 죽을 때까지 할 거 같다"면서 세븐틴 부승관 등을 언급했다.
한편 '하와수'는 '무한도전'의 대표 콤비였던 박명수와 정준하가 힘을 합쳐 문을 연 유튜브 채널로, '무한상사'의 세계관을 계승한 오피스 예능 '하수처리장' 등을 방송 중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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