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도 궁금한 '56세' 하희라 미모 비결…“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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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하희라가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등장했다.
이에 모벤저스 역시 "떡국을 안 드시는 거 아니냐"며 하희라의 방부제 미모에 부러움 섞인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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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하희라가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등장했다.
하희라의 등장에 MC 신동엽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예요?”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모벤저스 역시 "떡국을 안 드시는 거 아니냐"며 하희라의 방부제 미모에 부러움 섞인 찬사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의 여전한 금슬도 자랑했다. 하희라는 과거 연극 공연 당시 최수종의 외조를 떠올리며 “이 모든 스태프 중에 공연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지독한 사랑”이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하희라는 최수종의 의외의 살림꾼 면모도 공개했다. 하희라는 “주택으로 이사를 갔다. 직접 잔디 다 깎고 잡초 뽑고. 마당에 창고를 만들어서 박스를 버리는데 박스가 생길 때마다 버린다”고 설명하며, “동네에서 최수종만큼 박스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여 사랑꾼 최수종의 반전 일상을 전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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