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직원 48명 CEO 송은이 오너리스크 작심 폭로 “좋아하는 직원들 자꾸 퇴사”(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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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방송인 송은이의 오너리스크를 폭로했다.
스튜디오의 김숙은 "저게 오너리스크"라고 주장, "직원과 친하게 지내려는 거, 자꾸 사적으로 하려는 거. 제가 불만이 송은이 씨가 조금 늦어졌지만 예전에 회사에 6시에 출근했다. 할 게 없으니 탕비실 설거지 다 해놓고 전체 톡방에 '이 텀블러 누구 건데 안 씻고 갔어? 내가 설거지 해서 엎어놨어'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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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숙이 방송인 송은이의 오너리스크를 폭로했다.
1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8회에서는 연예 기획사 와우산레코드를 설립해 싱어송라이터들을 키우고 있는 김윤주가 떠오르는 엔터계 큰손 송은이를 만나러 갔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 작가 1명, 직원 1명 총 4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현재는 직원 48명에 소속 아티스트만 22명이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직원들 사이는 괜찮냐고 묻자 "다 친하기는 쉽지 않다"며 "올초 작년초 직원들과 (여행을 가서) 일출을 봤다. 원래 내가 제안한 건 같이 사우나를 하자는 거였는데 애들이 세트가 아니라며 안 된다고 해서 결렬됐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의 김숙은 "저게 오너리스크"라고 주장, "직원과 친하게 지내려는 거, 자꾸 사적으로 하려는 거. 제가 불만이 송은이 씨가 조금 늦어졌지만 예전에 회사에 6시에 출근했다. 할 게 없으니 탕비실 설거지 다 해놓고 전체 톡방에 '이 텀블러 누구 건데 안 씻고 갔어? 내가 설거지 해서 엎어놨어'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송은이는 실제로 "나랑 여행만 갔다 오면 퇴사를 한다. 내가 경비도 다 냈는데"리고 하소연했고, 김숙은 "제가 좋아하는 직원들이 자꾸 관둔다"고 불평하며 갑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송은이는 "여행이 문제는 아니고 그 전부터 퇴사를 결심했던 것 같다. 나와 여행을 가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숙은 이에 "저걸 엄청 말렸는데 안 되더라"며 본인은 송은이를 말릴 수 없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은이는 김수용, 안영미, 조혜련, 신봉선, 권일용, 장항준, 김은희, 박천휴, 봉태규, 옥자연, 최강희, 전미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와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랩 비보'의 대표로 지난 2022년 7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7층 규모 신사옥을 완공했다. 해당 건물의 자산가치가 약 70억 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 앞서 부동산 업계를 통해 전해져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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