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SBS 홀대’ 서러움 터졌나‥유재석 따귀 때렸다 “기분이 어때?”(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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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이 불발된 지석진이 유재석을 향한 시기 질투를 드러냈다.
"좋은 소식이 있더라. 유재석 씨가 14년 연속 '올해를 빛낸 예능인' 1위를 차지한 것"이라는 담당 PD의 말에 김종국은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 놀라워했다.
유재석은 "이 형은 작년에도 이 이야기를 똑같이 했다"고 말했고, 하하는 "시기 질투가 가득하다"고 거들었다.
지석진은 여기에 더해 "기분이 어떠냐? 다 잘되면"이라면서 유재석의 뺨을 때렸고, 거친 축하에 유재석은 "왜 이래?"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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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상 수상이 불발된 지석진이 유재석을 향한 시기 질투를 드러냈다.
1월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마공원에서 오프닝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좋은 소식이 있더라. 유재석 씨가 14년 연속 '올해를 빛낸 예능인' 1위를 차지한 것"이라는 담당 PD의 말에 김종국은 "어떻게 이렇게 하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니까. 감사할 뿐"이라고 겸손을 드러냈다.
그러자 지석진은 "이러다 2위 하면 넌 슬프겠다"고 했고, 김종국은 "왜 안 좋은 이야기 하냐"고 버럭했다. 유재석은 "이 형은 작년에도 이 이야기를 똑같이 했다"고 말했고, 하하는 "시기 질투가 가득하다"고 거들었다.
지석진은 여기에 더해 "기분이 어떠냐? 다 잘되면"이라면서 유재석의 뺨을 때렸고, 거친 축하에 유재석은 "왜 이래?"라며 당황했다.
지석진은 지난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트로피가 이상민에게 돌아가며 수상이 불발돼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이 된 지석진은 "석삼이 형 60살이다", "이젠 빼박 환갑이다", "진짜 환갑 잔치 해야 한다. 우리가 해줄 거다"라고 나이로 놀리는 멤버들을 향해 "59세 13개월이다"라면서 현실을 부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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