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인기 이 정도? 관광명소 된 퀘벡시티 빨간문 “전세계인 기념품 구매”(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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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의 인기가 전해졌다.
허영만이 "나 가기 싫어"라며 장난스레 한국행을 거부하자 김민경은 "우리 가야 한다"며 "이 빨간문이 '도깨비'에 나와서 명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사장은 "여행객분들이 많이 사가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한국인뿐이 아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사간다. '도깨비'가 매우 인기가 많다"며 K-드라마의 위상을 전해 김민경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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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드라마 '도깨비'의 인기가 전해졌다.
1월 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29회에서는 글로벌 해외 특집을 맞아 허영만이 김민경과 함께 캐나다 퀘벡시티로 미식 여행을 떠났다.
이날 쁘띠 샹플랭 거리를 걷던 김민경은 빨간 문을 발견하곤 "여길 들어가면 우리 한국에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허영만이 "나 가기 싫어"라며 장난스레 한국행을 거부하자 김민경은 "우리 가야 한다"며 "이 빨간문이 '도깨비'에 나와서 명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허영만, 김민경은 빨간 문 안으로 들어가 사장을 만났다. 안에서는 빨간문 기념품도 팔고 있었다. 김민경이 '도깨비'라고 적힌 한글을 신기해하며 "한글은 누가 썼냐"고 묻자 사장은 본인이 쓴 거라며 "한국에서 온 관광객이 쓰는 법을 알려줬다"고 말했다.
사장은 "여행객분들이 많이 사가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한국인뿐이 아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사간다. '도깨비'가 매우 인기가 많다"며 K-드라마의 위상을 전해 김민경을 놀라게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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