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이후 릴 최고 재능’ 2007년생 초신성에 PSG·아스날·첼시 모두 러브콜, 루니·벨링엄 비교까지…“환상적이야, 남자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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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프랑스 초신성에 빅 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릴의 아유브 부아디는 현재 10대 선수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토크 스포츠'는 "아스날과 첼시의 관심을 받는 부아디는 최근 당장 프리미어리그 선발로 뛸 수 있는 준비가 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부아디는 분명 빅 클럽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며 브라셀은 10대 시절이 끝났을 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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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프랑스 초신성에 빅 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릴의 아유브 부아디는 현재 10대 선수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를 위해 세계적인 클럽들이 손을 내밀고 있다.
‘토크 스포츠’는 “아스날과 첼시의 관심을 받는 부아디는 최근 당장 프리미어리그 선발로 뛸 수 있는 준비가 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부아디는 이미 아스날, 첼시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스날은 이미 릴에 가장 구체적인 문의를 넣었다. 여기에 파리생제르망(PSG)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PSG는 이미 릴을 상대하면서 부아디가 어떤 선수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더불어 부아디는 프랑스 U-21 대표팀에서 뛴 바 있어 모를 수가 없는 상황이다.
브라셀은 “부아디는 정말 환상적인 선수다. 물론 루니와 완전히 같은 유형의 선수는 아니지만 그는 물론 (주드)벨링엄과 같은 느낌이 있다. 체격만 봐도 그렇다. 출생증명서를 보면 아직 소년이겠지만 직접 보면 남자 같다”고 말했다.

부아디는 아직 19세에 불과하지만 185cm의 좋은 피지컬을 갖추고 있으며 2025-26시즌 21경기 출전,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현재는 에덴 아자르 이후 릴이 배출한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도 있다. 부아디는 2029년까지 릴과 계약되어 있다.
이러한 재능을 가진 선수가 릴에서 오래 생활하기는 쉽지 않다. 부아디는 분명 빅 클럽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크며 브라셀은 10대 시절이 끝났을 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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