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0kg 감량' 후 놀라운 몸의 변화.."방심은 금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전했다.
4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또 한번에 대청소.. 난 왜 자꾸 요즘 아프지"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박수지 씨는 이같은 자신을 보며 또 한번 다이어트에 대한 각오를 다져 보는이들을 응원케 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148kg에서 미나의 도움으로 70kg대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전했다.
4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또 한번에 대청소.. 난 왜 자꾸 요즘 아프지"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은 채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했다.
이어 "어느 순간부터.. 무릎보호대 없이 걷기 시작했다.. 그래도 방심 금물!! 조심 또 조심하자.."라며 다이어트 후 무릎 건강이 확연히 좋아졌음을 알렸다.
실제 사진에 담긴 박수지씨 역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수지 씨는 이같은 자신을 보며 또 한번 다이어트에 대한 각오를 다져 보는이들을 응원케 했다.
한편 박수지 씨는 148kg에서 미나의 도움으로 70kg대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요요로 다시 100kg까지 체중이 불어났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 7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한 상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수지씨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