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BTS 정국…이번엔 브라질 여성이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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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브라질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브라질 여성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접근해 우편물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8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한국 국적 40대 여성은 주거침입·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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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브라질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브라질 여성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접근해 우편물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앞서 A 씨는 지난달 두 차례 정국의 집을 찾아가 체포돼, 정국 측이 접근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정국은 여성 팬들이 지속적으로 주거지를 침입해 고통을 받고 있다.
경찬은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B 씨를 입건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한국 국적 40대 여성은 주거침입·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주거 침입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30대 중국인 여성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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