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칼단발・쇼트커트 하면 이런 느낌…1960년대 모델 같은 과감 화보[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1. 4. 21:53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
제니는 4일 인스타그램에 "꿈 같은 커버로 2026년 시작"(Starting 2026 with this dream cover)이란 글과 함께 미국 V 매거진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제니는 한 쪽 눈을 가리는 단발머리와 쇼트커트로 변신했다.
레트로 무드의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1960년대의 아이콘 트위기를 떠올리게 했다.

색다른 비주얼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금 전라→1408:1 경쟁률…'2025 여배우 4대장' 방효린·신시아·하영·홍화연, 빅 웨이브 열었다 [스
- 손종원 탈락? '흑백요리사2' TOP7 스포 논란…시청자 '멘붕' - 스포츠한국
- 정소민 '파격 노출' vs 안은진 '티셔츠 패션'…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반전 퀸'은? - 스포츠한
- 기록과 논란 사이 '2025 가요계'…GD 귀환·뉴진스 복귀·화사 차트 올킬·스키즈 빌보드 석권 [2025
- '나솔사계' 언어재활사 백합→코레일 승무원 국화…튤립, 유일한 유자녀 돌싱 - 스포츠한국
- 윤남노, 정호영・샘킴・손종원 앞에 무릎 꿇었다…'흑백요리사2' 선택 여파 - 스포츠한국
-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티저 공개…"보고 싶었어요" 어울리는 비주얼 합 - 스포츠한국
- 한그루, 볼륨 몸매 빛난 34살 여름에 "안녕"…대문자 S라인 모노키니 컬렉션[스한★그램] - 스포츠
- '나솔' 28기 정숙♥︎상철 결혼식서 부케 받은 영호♥︎옥순…새로운 재혼 커플 탄생? - 스포츠한
- 린, 이수와 이혼 4개월 만에 심경?…"내가 부서지더라도" 의미심장 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