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최수종, 내 연극 전회차 관람 대사 다 외워” 지독한 사랑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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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이 자신의 연극 대사를 다 외울 정도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다른 일을 안 하시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이 "진짜 전회차를 본 거냐"고 다시 묻자 하희라는 "제가 지루하지 않아? 그랬더니 (최수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한다. 매회 연극은 호흡이 조금씩 다르다. 모든 대사를 외우고 뭐를 틀렸는지 알 정도다. 호흡이 다른 것도 알고. 스태프 보다 공연을 많이 본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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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이 자신의 연극 대사를 다 외울 정도라고 말했다.
1월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하희라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어느 병원을 다니시는 거냐. 여전하다”며 하희라의 방무제 미모를 칭찬했고, 서장훈은 “새해에 연극 무대에 서신다고 한다”며 하희라의 근황을 전했다.
하희라는 연극 ‘노인의 꿈’에 대해 “1월 9일부터 시작한다. 81세 어르신이 꿈을 이루기 위해 저를 찾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 또한 그 어르신을 보며 꿈을 찾고, 모든 사람들이 꿈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한테 어떤 꿈이 있을까? 물어보게 된다. 공연을 보면 난 어떤 꿈을 꾸고 있지? 생각하게 되는 연극”이라고 소개했다. 신동엽은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서장훈은 재혼의 꿈이 있다”고 농담했다.
이어 서장훈은 “하희라가 예전에도 연극을 했는데 최수종이 전회차 관람으로 모자라서 마지막 날 깜짝 이벤트까지 해서 많은 남편들의 원성을 샀다. 설마 이번 공연도 다 오시는 거냐”고 질문했고, 하희라는 “(최수종이) 이번 공연도 다 올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다른 일을 안 하시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이 “진짜 전회차를 본 거냐”고 다시 묻자 하희라는 “제가 지루하지 않아? 그랬더니 (최수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한다. 매회 연극은 호흡이 조금씩 다르다. 모든 대사를 외우고 뭐를 틀렸는지 알 정도다. 호흡이 다른 것도 알고. 스태프 보다 공연을 많이 본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지독한 사랑”이라고 농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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