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이상민, 신정환 발언에 재깍 반박 "누가 누굴 정산해…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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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민이 신정환의 발언에 반박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한 인터넷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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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상민이 신정환의 발언에 반박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한 인터넷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기자님들 아닙니당 팩트체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가 캡처한 기사는 신정환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신정환은 해당 채널에서 룰라에서 컨츄리 꼬꼬 멤버가 된 사연에 대해 입을 열며 “군대 제대하고 나서 머리가 자라기도 전에 룰라가 해체가 됐다. 할 게 없어서 학교에 들어갔다. 탁재훈 형은 동네 30년지기였고 이상민 형이 중고 신인 가수로 해보자고 했었다"라며 "제가 재면 쟀어야 했는데 재훈이 형이 하면 할게라고 했다. 오히려 재훈이 형이 망설이더라. 당시 형이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계약금 받은 것에서 150만원을 주고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정산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룰라가 잘된 것처럼 보였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 동안 1200만 원씩 받았다"라며 당시 제작자였던 이상민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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