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신정환 발언에 해명 "룰라 정산 안 해줘? 저도 사장 아닌 소속 가수"
황예지 기자 2026. 1.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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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멤자이자 음악 프로듀서 이상민이 신정환의 정산 발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상민은 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룰라 정산 논란' 관련 기사와 함께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구 정산해 주나"라며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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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룰라 멤자이자 음악 프로듀서 이상민이 신정환의 정산 발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상민은 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룰라 정산 논란' 관련 기사와 함께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구 정산해 주나"라며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상민은 "'룰라 사장 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했다"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 기자님들 아니다, 팩트 체크"라며 오해를 바로잡아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룰라 멤버였던 신정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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