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2호선 새 전동차 실물모형 첫 시민 공개·품평회

임훈 기자 2026. 1. 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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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가 부산도시철도 2호선에 투입될 새 전동차를 시민에게 선보였다.

공사는 지난달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위치한 ㈜우진산전 증평철도차량공장에서 '부산 2호선 신조전동차 실물 모형 품평회'(사진)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관계자와 시민 전문가, 일반시민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품평단이 참석했다.

품평회는 2024년 12월 체결한 부산2호선 신조 전동차 168칸 제작 계약 이후 실물로 처음 신차가 공개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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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가 부산도시철도 2호선에 투입될 새 전동차를 시민에게 선보였다. 공사는 지난달 10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위치한 ㈜우진산전 증평철도차량공장에서 ‘부산 2호선 신조전동차 실물 모형 품평회’(사진)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관계자와 시민 전문가, 일반시민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품평단이 참석했다.


품평회는 2024년 12월 체결한 부산2호선 신조 전동차 168칸 제작 계약 이후 실물로 처음 신차가 공개된 자리다. 이번 신차는 ▷객실 의자 폭과 재질 개선 ▷전자행선안내표시기 설치 ▷휴대전화 무선 충전기 등 신규 편의 설비 설치 등을 통해 승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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