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지석진 “66년생 붉은 말띠, 올해 나의 해”(런닝맨)

배효주 2026. 1. 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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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 '백말띠부심'을 드러냈다.

'말띠 연예인 만나기' 미션을 위해 유재석은 90년생 말띠인 수영에게 연락을 해 도움을 요청했다.

수영은 "제가 백말띠인데, 말띠들은 다 자기가 백말띠라고 주장하더라. 그런데 90년생은 정말로 백말띠"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마찬가지로 말띠인 지석진은 "내가 백말띠"라고 주장했으나 붉은 말띠로 밝혀졌고, 지석진은 "그럼 올해는 나의 해네"라고 기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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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캡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수영이 '백말띠부심'을 드러냈다.

1월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말띠 연예인과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됐다.

이번 레이스는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말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해 빙고 칸을 최대한 많이 완성해야만 했다.

'말띠 연예인 만나기' 미션을 위해 유재석은 90년생 말띠인 수영에게 연락을 해 도움을 요청했다.

수영은 "제가 백말띠인데, 말띠들은 다 자기가 백말띠라고 주장하더라. 그런데 90년생은 정말로 백말띠"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마찬가지로 말띠인 지석진은 "내가 백말띠"라고 주장했으나 붉은 말띠로 밝혀졌고, 지석진은 "그럼 올해는 나의 해네"라고 기뻐 말했다.

그러자 '런닝맨' 멤버들은 "올해 환갑이신 분들은 다 붉은 말띠"라고 환갑을 앞둔 지석진을 놀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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