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뉴스룸'서 심경 밝힌다
김선우 기자 2026. 1. 4. 18:17

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선언한다.
임재범은 4일 방송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를 선언하고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초대석 영상에서 임재범은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아직 드러나지 않아 이목이 집중된다.
임재범은 1986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이 밤이 지나면' '고해' '너를 위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까지도 다수의 공연과 음악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JTBC '싱어게인4'에도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데뷔 40주년을 맞아 지난해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17일과 18일엔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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