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28% 감소… 강원도 7000여세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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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해보다 28% 감소한 가운데, 강원도내 입주 물량은 비수도권 지역 중 5번째로 많은 수치를 나타냈다.
4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 조사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강원지역 내 아파트 입주 물량은 모두 7855세대로 파악됐다.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17만2270세대로 지난해(23만8372세대)보다 28%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 또한 지난해 12만6188세대에서 올해 9만736세대로 입주 물량이 28%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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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해보다 28% 감소한 가운데, 강원도내 입주 물량은 비수도권 지역 중 5번째로 많은 수치를 나타냈다.
4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 조사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 강원지역 내 아파트 입주 물량은 모두 7855세대로 파악됐다. 이는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중 8번째로, 비수도권 중에서는 5번째로 많많은 물량이다. 입주 물량에는 총 세대 수가 30세대 이상인 아파트만 포함되며, 임대단지 및 연립은 제외된다.
전국적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23년 이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17만2270세대로 지난해(23만8372세대)보다 28% 감소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보다 48% 줄어든 1만6412세대가 입주했고, 이 중 87%(1만4257세대)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완료된 사업장이다. 비수도권 지역 또한 지난해 12만6188세대에서 올해 9만736세대로 입주 물량이 28%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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