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8년 만의 중국 국빈 방문 [사진잇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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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4일 오후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에 도착했다.
공군 1호기가 멈춘 오후 1시 46분쯤 이 대통령은 기체 밖으로 나와 오른손을 들어 인사했고, 김 여사는 왼편에서 팔짱을 낀 채 함께 트랩을 내려왔다.
이날 서울을 출발해 2시간여 만에 베이징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저녁에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다음 날 한중 정상회담 등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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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4일 오후 베이징 서우두(首都)공항에 도착했다. 공군 1호기가 멈춘 오후 1시 46분쯤 이 대통령은 기체 밖으로 나와 오른손을 들어 인사했고, 김 여사는 왼편에서 팔짱을 낀 채 함께 트랩을 내려왔다. 트랩 앞에서 대기 중이던 인허쥔 중국 과학기술부장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내외, 노재헌 주중대사 등이 다가와 악수하며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은 후 환하게 웃음으로 답했다.




이날 서울을 출발해 2시간여 만에 베이징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저녁에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다음 날 한중 정상회담 등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한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이고, 국빈 방문은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이다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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