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나온 이순실, 한식조리기능사에 굴욕 당했다..."너무 어려워"

김수현 2026. 1. 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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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 모의고사를 치렀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에 도전했다.

이날 '100억 보스' 이순신은 한식 조리 기능사를 따기 위해 도전했다.

그렇게 모의고사가 끝났고 이순실은 "자격증 따기 어렵고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근데 요리를 계속 해야하기 때문에 더 도전해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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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 모의고사를 치렀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한식조리기능사에 도전했다.

이날 '100억 보스' 이순신은 한식 조리 기능사를 따기 위해 도전했다. 셰프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은퇴 후의 삶을 위해 도전한다고. 양세형, 남창희도 떨어진 어려운 자격증.

이순실은 "비빔밥을 조물조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렵다"며 난감해 했다. 시험에서는 재료를 세척하는 모습 역시 심사 요인이었다. 재료를 다듬는 기준은 cm 단위로 복잡하기도 했다.

감각만으로 6cm를 맞추고 규격이 안맞는 나머지는 폐기해야 했다. 이순실은 "요리하다가 먹으면 안되냐"물었지만 선생님은 "조리하다 드시면 실격이다"라 경고했다.

보기만해도 예쁜 비주얼의 비빔밥에 모두가 감탄했다. 선생님의 예시에 이어 실습해야 하는 두 사람.

이순실은 평소 거침없이 요리하던 것과 달리 0.3cm두께까지 맞춰야 하는 시험에 애호박 손질을 망치기도 했다.

이순실의 요리는 우려했던 것보다 예쁜 비주얼이었지만 고기 양념이 되지 않고 호박의 씨 부분을 빼지 않고 요리, 요리 하나는 제출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모의고사가 끝났고 이순실은 "자격증 따기 어렵고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근데 요리를 계속 해야하기 때문에 더 도전해보겠다"고 다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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