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인큐베이터 있던 셋째 아들과 집으로…“가슴 벅차고 감사한 마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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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최근 태어난 셋째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KCM은 1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KCM은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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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KCM이 최근 태어난 셋째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KCM은 1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KCM은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변화에도 늘 먼저 설명해 주시고, 밤낮없이 정성으로 돌봐주신 의료진분들의 노고와 진심에 부모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KCM은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했다.
KCM은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들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주말 되세요. #기적 같은 순간 #다둥이 아빠 #건강하게 자라줘 #행복하자"라고 전했다.
앞서 KCM 아내는 1월 2일 셋째를 출산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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