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신산업 될 VFX 이해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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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혁신지구에 첨단영상산업 유치를 추진하는 춘천시가 VFX(시각효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글로벌 VFX 영화인 '아바타 3: 불과 재'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도시재생혁신지구에 VFX(시각효과)를 비롯한 첨단영상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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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혁신지구에 첨단영상산업 유치를 추진하는 춘천시가 VFX(시각효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글로벌 VFX 영화인 ‘아바타 3: 불과 재’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3일 현준태 부시장, VFX전문기업인 ‘모터헤드’ 전영은 본부장, 지병준 한림성심대 교수, 박기복 춘천영화제 이사장,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등과 함께 메가박스 석사점을 찾아 ‘아바타 3: 불과 재’를 관람했다.
앞서 춘천시는 지난해 9월 캠프페이지 일부 부지(12만 7000㎡)를 대상으로 공모한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에 선정, 5년 간 2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도시재생혁신지구에 VFX(시각효과)를 비롯한 첨단영상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추후 지역 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첨단영상산업과 관련, 최신 VFX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계·학계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됐다. 영화 관람 이후에는 비공식 간담회도 진행, VFX 산업 현황과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아바타 3’는 AI를 활용하지 않고, 3000여 명의 전문가들이 4년에 걸쳐 직접 VFX 쇼트를 제작했다. 영화에 담긴 VFX 장면만 3500개에 달하며, 4억 달러(6000억원 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글로벌 대작이다.
육동한 시장은 “첨단영상산업은 기술 이해와 현장 소통이 중요한 분야”라며 “관련 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도시재생혁신지구 추진 과정에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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