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시청역 근처 대규모 집회서 80대男 앉은 채 사망
이보희 2026. 1. 4.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시청역 근처에서 열린 한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숨졌다.
4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중구 일대의 한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의자에 앉은 채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청역 근처에서 열린 한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숨졌다.
4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중구 일대의 한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의자에 앉은 채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논스톱3’ 미녀 여배우 “이혼 두 번하고 출산 경험” 고백
- 임재범, 은퇴 선언 “40주년 공연 끝으로 무대 떠난다”
- 신정환, 룰라 수입 폭로…“5년에 1200만원씩…1집 이후 팔려”
-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 선우용여, 남편 때문에…99평 청담동 단독주택 처분
- 배우 주진모 아내, 남편 바람 의심…‘단톡방 사진’ 공개
-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 관상가 “유재석 성공, 나경은 덕…아내 지분 크다”
- “동남아 여행서 무슨 일이?” 강수정·김강우의 과거 인연
- “나나가 목 찌르려고 했다” 역고소한 강도…“말도 안 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