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연기 펼치는 정근우 딸 정수빈 [사진]
조은정 2026. 1. 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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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치른 피겨스케이팅은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 성적까지 합산해 남녀 싱글 부문 각각 상위 2명, 아이스댄스 1개 팀에 다음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부여한다.
전 야구선수 정근우의 딸 정수빈이 여자 시니어 싱글 프리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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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치른 피겨스케이팅은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 성적까지 합산해 남녀 싱글 부문 각각 상위 2명, 아이스댄스 1개 팀에 다음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부여한다.
전 야구선수 정근우의 딸 정수빈이 여자 시니어 싱글 프리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01.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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