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361억 집 팔고 미국 떠나 캄보디아에서 인생 2막[할리우드비하인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피플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미국 외의 다른 지역에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지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피플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미국 외의 다른 지역에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부터 거주해 온 2,500만 달러(한화 약 361억 원)의 세실 B. 드밀 저택을 부동산 시장에 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지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 시민권자로, 입양한 장남 매덕스 또한 캄보디아 출신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4)에서 만나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2016년부터 시작된 이혼 소송을 마치고 남남이 됐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쌍둥이 남매 녹스와 비비안까지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자산 40억↑ 전원주, 子 재산싸움 걱정하더니 “재산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전원주인공)
- ‘男관계 폭로까지’ 박나래, 침묵 대응 속 ‘좋아요’ 근황…이름 불러준 김숙 축하했다
- 김숙, 상 받고 박나래에 감사했는데‥통편집 위해 ‘홈즈’서 더빙까지
- ‘횡령전쟁’ 시댁은 없어도, 박수홍♥김다예 새 출발 첫 가족사진 ‘뭉클’…행복하세요
- 54세 고현정, 김영철 직접 개발한 선물 받아 행복…품에 안고 “나르고 있어”
- ‘응팔’ 1박2일 MT 이별 아쉬워 박보검 혜리 오열, 성동일 “얘네 결혼시켜”→류준열 재등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