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361억 집 팔고 미국 떠나 캄보디아에서 인생 2막[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1. 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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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피플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미국 외의 다른 지역에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지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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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피플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미국 외의 다른 지역에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부터 거주해 온 2,500만 달러(한화 약 361억 원)의 세실 B. 드밀 저택을 부동산 시장에 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지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 시민권자로, 입양한 장남 매덕스 또한 캄보디아 출신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4)에서 만나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2016년부터 시작된 이혼 소송을 마치고 남남이 됐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쌍둥이 남매 녹스와 비비안까지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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