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로배우 김영인, 오늘(4일) 별세…향년 82세
박서연 기자 2026. 1. 4. 13:26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원로 배우 김영인이 별세했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영인은 이날 오전 6시 55분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만 82세.
고인은 1966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불타는 청춘'을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흑발의 청춘', '동백꽃 신', '주먹이 운다', '그때 그 사람들', '아라한 장풍대작전', '피도 눈물도 없이',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과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제2공화국', '무풍지대', '제3공화국', '임꺽정',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여인천하', '신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주로 액션 배우로 활약한 고인은 스턴트맨, 무술 감독도 병행했다. 2006년에는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7시 4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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