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안보실, 북한 미사일 도발 긴급회의…"즉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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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긴급회의를 열고 도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이 오늘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인 바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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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오늘(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긴급회의를 열고 도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이 오늘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과 긴급안보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인 바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도발 상황을 면밀히 분석·평가하고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이 같은 내용을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입니다.
[박선호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eonho.bak.bus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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