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혹한·눈보라·빙하의 북극 마라톤…극한의 끝으로

배우근 2026. 1. 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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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극한의 끝으로 향한다.

4일 MBC '극한84' 6회에서는 극한크루가 마지막 도전지인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기안84는 크루원들과 함께 극지 마라톤 전문가를 찾는다.

전문가는 북극 마라톤이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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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안84가 극한의 끝으로 향한다.

4일 MBC ‘극한84’ 6회에서는 극한크루가 마지막 도전지인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북극권에서 펼쳐지는 극지 마라톤은 영하의 혹한, 눈보라, 빙하와 설원 위를 달려야 하는 상상 초월의 코스로 악명 높은 대회다.

기안84는 “정보가 하나도 없다”라며 막막한 심정을 드러내고, 극한크루는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표현한다.

사진|MBC


이에 기안84는 크루원들과 함께 극지 마라톤 전문가를 찾는다. 전문가는 북극 마라톤이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라고 설명한다.

추위와 지면 환경에 맞춘 의상 레이어링은 물론 안전을 위해 챙겨야 할 준비물도 적지 않다는 것.

러닝 실력뿐 아니라 생존에 가까운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새 크루원의 표정은 점점 굳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선 혹한과 눈보라, 예측 불가한 빙하 코스까지. ‘극한의 끝’이라 불리는 북극 마라톤의 과정이 전파를 탄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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