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용자 5% 수준 감소…2위권과 압도적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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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각종 논란에 휩싸인 쿠팡의 이용자 수가 줄기는 했지만, 다른 경쟁 플랫폼과는 압도적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28일 기준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2천771만 6천 655명이었습니다.
이른바 '탈팡'의 영향으로 쿠팡 이용자가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2위권 이하의 플랫폼과는 주간 이용자 수가 2천만 명 이상 차이 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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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각종 논란에 휩싸인 쿠팡의 이용자 수가 줄기는 했지만, 다른 경쟁 플랫폼과는 압도적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28일 기준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2천771만 6천 655명이었습니다.
한 달 전인 11월 24∼30일과 비교했을 때 5.8% 정도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알리익스프레스(503만 2002명)와 테무(409만 5496명)도 한 달 전보다 각각 16.8%, 3.0% 줄었습니다.
그 뒤를 잇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381만 8천 844명)는 10.4%, 11번가(369만 1천 625명)는 1.6% 증가했습니다. G마켓(367만 5천 851명)으로 1.4% 감소했습니다.
이른바 '탈팡'의 영향으로 쿠팡 이용자가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2위권 이하의 플랫폼과는 주간 이용자 수가 2천만 명 이상 차이 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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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기자 (jb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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