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둘째 아들 최초 공개…"사랑해 강아지들" 애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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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및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나혜미의 게시물을 확인한 에릭은 댓글창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나혜미와 에릭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아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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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 및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지난해 3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 속 나혜미는 아기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아기의 앙증맞은 손가락이 훈한함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자녀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일부 가렸으나 눈매와 입매 등은 특별히 가리지 않아 아이들의 수려한 인물을 엿보게 했다.

나혜미의 게시물을 확인한 에릭은 댓글창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네티즌들 역시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거나 듬직한 형과 귀여운 동생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축복의 반응을 전했다.
나혜미와 에릭은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나혜미와 에릭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아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등에서 활약해왔고 에릭은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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