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만 유튜버' 다또아, 사망 비보…향년 29세
박서연 기자 2026. 1. 4. 10:31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1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9세.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는 지난 2일 "다또아가 지난해 12월 16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다또아는 1996년생으로,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을 계기로 K-뷰티의 인기를 체감하고 귀국 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다. 이후 2021년부터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고 4년 간 휴식기를 가졌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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