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본캐' 이효리"… 46살 안 믿기는 유연한 춤선 공개

곽명동 기자 2026. 1. 4. 10: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노래 맞춰 현란한 몸놀림
'부암동 댄스 동아리 결성' 나이 잊은 댄스본능
이효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46)가 변함없는 댄스 본능을 과시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곡 '웨어 유 앳(WHERE YOU AT)'에 맞춰 동료와 함께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그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유연한 몸놀림과 독보적인 춤선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부암동 댄스 동아리' 회원들과 단체 인증샷도 게재했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10여 년간 이어온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현재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