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시그널2’ 파국 속‥“갚을 수 없는 사랑 주는 언니” 미담 나왔다

배효주 2026. 1. 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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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1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선이 올린 게시물을 재게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유선과 진한 포옹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유선이 올리고 있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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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유선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혜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1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선이 올린 게시물을 재게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유선과 진한 포옹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유선은 "갚을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언니. 참 크신 분. 오늘도 깊이 감동합니다"라 적었다.

김혜수는 유선이 올리고 있는 연극 '미세스 마캠'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혜수는 조진웅, 이제훈과 함께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 중 방송을 계획했던 '두 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종영한 '시그널'의 10년만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연말, 조진웅이 과거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 출신에다 성인이 된 후에도 불미스러운 행동을 했다는 폭로가 나온 후 은퇴까지 선언해 드라마 방영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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