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울→부산…임영웅, 2026년에도 ‘영웅시대’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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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오늘(4일)까지 대전에서 콘서트를 열며 2026년 새해를 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환호 속에서 임영웅은 다시 한번 '공연형 아티스트'의 저력을 각인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공연을 진행 중이다.
대전 공연으로 2026년의 출발선을 끊은 임영웅의 전국투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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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임영웅이 오늘(4일)까지 대전에서 콘서트를 열며 2026년 새해를 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환호 속에서 임영웅은 다시 한번 ‘공연형 아티스트’의 저력을 각인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번 대전 콘서트는 4일까지 이어지며, 새해 첫 주말을 감동과 열기로 물들이고 있다.
임영웅은 이번 무대에서 정규 2집 수록곡을 비롯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 히트곡들을 고루 선보이며 탄탄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안정적인 가창, 여기에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 더해지며 ‘임영웅 콘서트’만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공연장 안팎의 풍경도 축제 그 자체다. 팬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IM HERO 우체국’, 지역별 추억을 남기는 ‘기념 스탬프 존’, 관객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IM HERO 영원 사진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돼 팬덤 ‘영웅시대’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 공연으로 2026년의 출발선을 끊은 임영웅의 전국투어는 계속된다. 그는 오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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