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MF’ 원하는 첼시, ‘10개월 인내’ 뉴캐슬은 충성 요구…“하우 감독에 이어 토날리까지 원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법 도박 문제가 있었던 산드로 토날리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첼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토날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뉴캐슬은 토날리를 지키고 싶어 한다. 배팅 관련 문제로 장기간 징계가 있었으나 끝까지 신뢰하고 지지한 만큼 충성심으로 보답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즉 첼시가 대형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는 한 뉴캐슬에서 토날리를 데려가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법 도박 문제가 있었던 산드로 토날리가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첼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토날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우리의 소식통은 첼시가 토날리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첼시는 콜 파머, 모이세스 카이세도, 엔조 페르난데스가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여기에 안드레이 산투스가 뒤를 받쳐주고 있으나 뎁스가 좋다고 볼 수는 없다. 로메오 라비아는 부상이 잦다.
이러한 이유로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하고 또 올 시즌 컨디션 좋은 토날리를 핵심 영입 후보로 보고 있다.
토날리는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명품 미드필더로 올 시즌 25경기 출전,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토날리에 대한 기대는 안드레아 피를로였으나 젠나로 가투소와 같은 모습도 있다. 그만큼 좋은 기량을 가진 미드필더라고 볼 수 있다.

‘풋볼 인사이더’는 “뉴캐슬은 토날리를 지키고 싶어 한다. 배팅 관련 문제로 장기간 징계가 있었으나 끝까지 신뢰하고 지지한 만큼 충성심으로 보답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즉 첼시가 대형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는 한 뉴캐슬에서 토날리를 데려가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한편 ‘풋볼 인사이더’는 이에 앞서 첼시가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첼시는 (엔조)마레스카 감독의 후임을 찾고 있다. 하우 감독은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하우 감독이 수명이 짧은 첼시 자리를 원할지, 심지어 올 시즌 도중 합류할지는 미지수다. 다만 하우 감독은 현재 뉴캐슬 팬들에게 비판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탑, 탈퇴 3년 만에 ‘13년 침묵’ 깬 진짜 이유…빅뱅 지우고 ‘마이웨이’ - MK스포츠
- 故 구하라의 눈물, 6년 만에 닦았다…“양육 안 하면 상속 없다” 시대 개막 - MK스포츠
- ‘뼈말라 아이콘’은 잊어라...아이유, 글래머 실루엣으로 이미지 대반전 - MK스포츠
- 효민, 헤어 싹둑→시드니 2일 차 ‘나체 사진 등짝 패션’…“궁금하면 오백원” - MK스포츠
- 이재명 대통령, ‘페이커’ 이상혁에게 체육훈장 중 최고인 청룡장 수여···‘e스포츠 역사상
- ‘킹의 극대노’ 14년 전 보스턴 Big3 끝낸 르브론의 눈빛, 론도는 무력감 느꼈다…“막을 방법이
- ‘커리 망했다’ 그리스 괴인과 우승 도전, 그저 꿈! 대신 ‘어벤저스’ 멤버 온다면?…“세계
- 윙어→윙백 변신 ‘신의 한 수’ 되나... 양현준, 올 시즌 2호골 폭발···‘소속팀 셀틱은 올드
- ‘아스피날 망했다’ GOAT 존스 ‘괴물’ 제자, ‘백사장’에게 특급 추천!…“화이트한테 바로
- 진짜 ‘야구의 신’이 되는 건가... ESPN “오타니가 2026시즌 사이영상 받을 것”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