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부친 직업 파일럿, 연예인 많이 봐 난 그 정도 아니라고”(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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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데뷔 계기를 전했다.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9회에서는 고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고준희는 김영아와 친해진 계기가 본인이 말을 걸어서라며 "지나가다가 예뻐서 말을 걸었다. 로데오거리에서"라고 밝혔다.

MC들이 놀라 "그때 고준희로 유명할 때 아니냐"고 묻자 고준희는 "고등학교 때 활동할 때 친해졌다"고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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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데뷔 계기를 전했다.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9회에서는 고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25년 절친인 '논스톱3' 출신 모델 김영아와 만났다. 고준희는 김영아와 친해진 계기가 본인이 말을 걸어서라며 "지나가다가 예뻐서 말을 걸었다. 로데오거리에서"라고 밝혔다. 일종의 헌팅을 한 셈이었다.

MC들이 놀라 "그때 고준희로 유명할 때 아니냐"고 묻자 고준희는 "고등학교 때 활동할 때 친해졌다"고 긍정했다.

이어 데뷔 계기에 대해 "저 고1 때 교복 맞추러 갔다가 모델로 캐스팅이 됐다. 아빠는 캐스팅 된 거니까 '연예인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하셨다. 아빠가 파일럿이다. 연예인을 많이 봤나 보다. 뒷모습만 봐도 연에인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신 거다. 그건 고데기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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