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3회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 눈앞...여자는 신지아 1위
김동민 2026. 1. 3. 23:34
우리나라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차준환 선수가 동계올림픽 3회 연속 출전을 눈앞에 뒀습니다.
차준환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97.50점을 받아 1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를 범하지만 않으면 무난하게 1위를 확정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게 됩니다.
차준환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15위,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5위를 기록했고, 올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는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신지아가 74.43점으로 전체 1위에 올라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다가선 가운데, 2위 김채연과 3위 이해인이 불과 3.66점 차이로 접전을 펼치며 마지막 날 프리스케이팅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영상기자 : 최윤석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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