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촬영 중 이요원 한 마디에 정색 “성격 별로냐”(살림남2)[순간포착]

임혜영 2026. 1. 3. 2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서진이 이요원의 한 마디에 발끈했다.

박서진은 형과 사이가 조금 서먹하다고 하면서 자신을 제외한 동생과 형은 술도 마실 정도로 스스럼없이 지낸다고 밝혔다.

이를 보던 이요원은 "효정 씨가 워낙 성격이 좋으니까"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골똘히 생각한 후 "그럼 저는 성격이 별로라는 것이냐"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이요원의 한 마디에 발끈했다.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남매의 여행이 공개되었다.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은 누군가의 팔짱을 끼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동생이 팔짱을 낀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해 MC들의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서진의 형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아쉬움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박서진이 새해를 맞아 준비한 삼남매의 여행이었던 것. 박서진은 형과 사이가 조금 서먹하다고 하면서 자신을 제외한 동생과 형은 술도 마실 정도로 스스럼없이 지낸다고 밝혔다.

이를 보던 이요원은 “효정 씨가 워낙 성격이 좋으니까”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골똘히 생각한 후 “그럼 저는 성격이 별로라는 것이냐”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