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디자이너 벨라진 in 스페인

2026. 1. 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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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경도를 기다리며' 9화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는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영입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로 떠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화에서는 자림 어패럴 상무 서지우(원지안 분)와 이경도(박서준 분)가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섭외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에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벨라 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무작정 버티기 작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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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스페인 말라가

JTBC ‘경도를 기다리며’ 9화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는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영입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로 떠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화에서는 자림 어패럴 상무 서지우(원지안 분)와 이경도(박서준 분)가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섭외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에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서지우는 취임 직후 부진한 브랜드를 정리하고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를 런칭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내부 임원진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확실한 성과가 필요한 시점이다.

'경도를 기다리며' 촬영지 스페인 말라가

두 사람은 말라가 시장에서 스카프 하나를 두고 다퉜던 여성이 바로 찾아 헤매던 벨라 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벨라 진은 과거 뉴욕 패션위크를 주름잡던 전설적인 인물로, 돌연 은퇴 후 스페인에서 은둔 생활을 해오고 있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세 사람은 커피잔을 앞에 두고 마주 앉아 탐색전을 벌인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서로의 의중을 떠보는 눈치 싸움이 치열하다.

'경도를 기다리며'

디자이너 벨라 진은 예상보다 훨씬 단단한 태도로 섭외를 거절한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벨라 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무작정 버티기 작전에 돌입한다. 벨라 진이 고집하는 장인 정신과 서지우가 추구하는 상업적 혁신이 충돌하며 협상은 난항을 겪는다. 머나먼 타국에서 펼쳐지는 박서준과 원지안의 무모한 직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도를 기다리며’ 9화는 3일 밤 10시 40분,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JTBC ‘경도를 기다리며’ 9화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는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분)을 영입하기 위해 스페인 말라가로 떠난다. 시장에서의 우연한 만남 이후 본격적인 섭외 협상에 돌입하지만 벨라 진의 완강한 거절에 부딪힌다. 과거 뉴욕 패션계를 떠난 벨라 진의 은둔 사연과 함께 세 사람의 치열한 밀당이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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