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이이경·조세호 논란' 유재석 위로…"인성 좋으니 극복할 것"

양성희 기자 2026. 1. 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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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이경은 제작진의 하차 종용이 있었다고 폭로했고 한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놀면 뭐하니?' 멤버 중 유재석만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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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은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덕담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오래 했다"며 "오래 활동하다보면 좋은 일만 생기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워낙에 또 뿌려놓은 게 많고 인성이 좋으니까 충분히 극복하리라고 본다"고 했다.

유재석은 프로그램에 함께 고정으로 출연하던 배우 이이경, 개그맨 조세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연달아 하차하면서 타격을 받았다.

특히 이이경은 제작진의 하차 종용이 있었다고 폭로했고 한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놀면 뭐하니?' 멤버 중 유재석만 언급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졌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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