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논의 가공할 높이…남자배구 한국전력 4위 도약

KBS 2026. 1. 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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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꺾고 4위로 도약했습니다.

압도적인 높이를 자랑한 외국인 선수 베논의 폭발적인 강타와 서브가 주무기였습니다.

4세트 후반 승부처, 리베로 정민수의 언더 토스를 베논이 강스파이크로 연결합니다.

공이 블로커 위로 지나가는 가공할 높이, 도저히 막을 수 없습니다.

이어 전진선이 결정적인 가로막기로 KB의 공격을 무력화시킵니다.

마지막 점수는 서브 에이스.

한국전력은 8개의 에이스를 기록하며 KB손해보험에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한국전력은 11승 8패, 승점 30으로 OK저축은행을 두 점 차로 제치고 4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 GS칼텍스는 8연승을 달리던 2위 현대건설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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