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중단' 발표한 진태현, 박시은에 "평생 연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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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리며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해 "평생 연애하자"는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지난 1일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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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리며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해 "평생 연애하자"는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렸다.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화보로 촬영한 결과물이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누구보다 맘 아프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누구보다 우린 함께였고"로 시작하는 메시지를 띄웠다.
이어 "어느샌가 나이가 들었고, 어느샌가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느샌가 서로가 더 소중하고"라고 썼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고난은 허락하되 이젠 치명상 없이, 앞으로는 배웅은 좋지만 사무치는 이별 없이, 앞으로는 사랑 주고 다른 이들의 배신 없이"라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하나 되어 한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줄을 살아내자"며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고 썼다.
진태현은 지난 1일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했지만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사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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