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로 돌아온 윈터, 생일 자축[SNS는 지금]

강주일 기자 2026. 1. 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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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에스파 윈터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에스파 윈터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에스파 윈터 개인 인스타그램 캡처

‘단발좌’로 돌아온 에스파 윈터가 생일을 자축했다.

윈터는 2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올렸다. 윈터는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블랙 니트 의상에 핑크 샤 스커트를 입고 여성미를 뽐냈다.

해당 게시글 아래는 팬들의 축하글이 이어졌다.

윈터는 지난해 12월 25일 SBS ‘가요대전’ 때만해도 긴 머리 스타일로 무대를 소화했으나 26일 일본 ‘뮤직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25’를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현장에 목선이 드러나는 단발 스타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윈터가 최근 BTS 정국와 열애설에 휩싸인 만큼 그의 심경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터져나온 상황. 그러나 윈터는 과거 ‘Step Back’ 활동이나 ‘Savage’ 활동 당시에도 단발 스타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2026년 초 활동에서도 단발 스타일이 그의 아이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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