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수진, 훌쩍 큰 5남매에 울컥…"재시·재아가 성인이라니"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1. 3. 17:3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새해를 맞아 훌쩍 자란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폭죽이 터지는 순간,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재시 재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제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괜히 마음이 울컥했다”며 “너무 잘 커줘서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폭죽 아래 이동국·이수진 부부와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이수진은 또 “2025년 함께 웃고 행복했던 평범한 날들 속에서도 많은 추억을 쌓았다”며 지난 시간을 돌아본 뒤 “2026년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설렘 반, 기대 반”이라며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끝으로 “우리 모두의 앞날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라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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